제3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(조직위원장 주승용 의원)가 치열한 예선리그를 마치고 10월 26일부터 양일 간 본선 토너먼트가 열린다.
하남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질 본선대회는 지난해 우승팀인 동부건설을 비롯, 현대건설, 대우건설, 풍림산업, 한라건설,LH공사, 현대엠코, 대림산업, 건화,도원이앤씨,이가건축,휴앤에스,간삼건축,평화엔지니어링,벽산엔지니어링,ITS협회 등 16강이 열전을 준비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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